호모사피엔스는 몸속에 ‘자가 수리점’을 가지고 있다. 감기에 걸렸을 때 기침과 콧물과 가래를 밖으로 배출한다. 몸속에 독소와 노폐물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너무 많은 독성 물질을 간이 중화시키지 못하면, 갑상선을 통한 간접 배출을 시도하여 치료한다. 가려우면 긁고 상처난 곳에 침을 바르는 행위도 모두 700만 년 자연치유 진화의 산물이다. 아픈 개는 잔디밭에 나가 풀을 뜯고, 고양이는 상처를 핥고, 새와 멧돼지는 흙 속에서 뒹굴어 벌레를 퇴치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종기나 농양조차 몸이 생존을 위해 싸움을 벌이는 ‘자가 수리’의 증거다. 두꺼운 장벽을 형성하여 적(미생물이나 독소)이 몸 전체로 퍼지는 것을 막는 자연치유 현상이다. 인간은 또한 살기 위해 비만이 된다. 독소가 뇌와 심장으로 침입하면 사망하기 때문에, 수분과 지방으로 독소를 가두어 놓고 하나씩 분해하는 자연치유 과정을 거친다. 우리 몸이 자가 수리점이라는 증거는 온몸에 퍼져 있는 ‘림프 시스템’(16만km)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런데 어리석은 우리 인간은 대표적인 림프 시스템인 편도선과 겨드랑이 림프절을 잘라내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다. 그것은 마치 오줌에서 냄새가 난다고 방광을 잘라버리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몸이 아프면 식욕을 잃고 쓰러져 눕는데, 그것은 먹지 말고 쉬라는 신(자연)의 명령이다. 먹지 않고 쉬면 독소와 노폐물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 스스로 치유한다. 그러나 약물과 수술로 자연의 명령을 거역하면 그 대가를 치르고야 만다. 비만에다 질병으로 사경을 헤매던 본인의 경험과, 50년 넘게 약물 없이 음식으로 수천수만의 환자를 살려낸 경험을,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책 한 권으로 녹여냈다. ‘의사들의 의사’로 존경받는 헨리 비일러 박사의, 자연치유와 영양학의 바이블로 평가받는 뉴욕타임스 건강 분야 최장기 스테디셀러.
0원 → 16,200원
헨리 비일러 저
사이몬북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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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운자로를 맞는 의사다."
외과 의사이자 고도 비만 환자였던 저자가 전하는, 생존과 회복의 기록
한 번도 날씬했던 적이 없던 사람. 덴마크 다이어트, 저탄고지, 삭센다까지 숱한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던 사람. 이 책의 저자는 바로 그 '사람'이자, '의사'다.
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로 살아가면서도 118kg의 체중과 싸워야 했던 그는 비만 대사 수술(위 소매 절제술)과 GLP-1 유사체 약물 치료(삭센다, 위고비, 마운자로)를 거쳐 성인 이후 최저 체중인 80kg대에 도달했다.
이 책은 단순한 체중 감량기를 넘어 비만이라는 질병이 얼마나 강력하게 신체와 정신을 지배하는지와 사회적 낙인이 얼마나 비만인을 고립시키는지 냉정히 짚는다. "먹지 마라" "운동 해라"는 정신력 중심의 조언을 비판하며 과학적으로 입증된 치료만이 해답임을 설득력 있게 증명한다. 감정과 논리를 넘나드는 이 기록은 비만 환자뿐 아니라 그 곁에 있는 이들에게도 깊은 공감과 구체적 방향성을 제시한다.
0원 → 16,200원
장형우 저
아침사과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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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만성 염증은 어떻게 뇌졸중과 치매에 이르는가?”
뇌졸중·뇌신경 분야 세계적 석학
서울대 이승훈 교수의 염증 독립 프로젝트
“병은 운이 아니라 관리 가능한 결과다.” 이 한 문장으로 독자들의 인식을 뒤흔든 사람이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전문의이자 뇌졸중 분야의 권위자 이승훈 교수다. 베스트셀러 『뇌가 멈추기 전에』를 통해 뇌졸중을 대중의 언어로 풀어낸 저자는 신작 『착한 염증 나쁜 염증』에서 현대인이 앓는 모든 만성 질환의 근원인 ‘염증’을 정면으로 해부한다.
수천 명의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현장에서 저자가 도달한 결론은 명확하다. 뇌졸중, 암, 치매, 당뇨 등 치명적인 질병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재앙이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몸속에서 시작된 염증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문제는 염증 그 자체가 아니라 염증이 ‘꺼지지 않는 불씨’로 남아 있을 때 발생한다. 우리 몸을 외부 침입자로부터 지켜내는 ‘착한 염증’이 제때 임무를 완수하지 못하고 만성화될 때, 그것은 나를 공격하는 ‘나쁜 염증’으로 돌변한다.
저자는 염증을 제거해야 할 적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방어 반응으로 새롭게 정의한다. 몸을 살리는 염증과 망가뜨리는 염증을 구분하고, 꺼지지 않는 염증이 우리에게 보내는 절박한 신호를 알아차리며, 일상에서 염증을 다스려 질병의 궤적을 바꾸는 방법을 제시한다. 수십 년의 임상 경험과 최신 의학 지식을 집약한 이 책은, 내 몸의 이상을 막연한 운에 맡기지 않고 스스로 이해하고 통제하려는 모든 이에게 가장 믿음직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0원 → 18,900원
이승훈 저
웅진지식하우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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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은 무너진 대사가 보내는 경고다!”
내장지방, 혈당, 식욕을 바로잡고
몸의 기본값은 되돌리는 3가지 열쇠
→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밤이 되면 자연스럽게 배달 앱을 연다
→ 다이어트를 하면 가장 먼저 식사량부터 줄인다
→ 피곤한데도 짧은 영상을 보다 잠드는 시간이 늦어진다
→ 감정이 요동치면 매운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당긴다
→ 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하지만 늘 시작을 미룬다
이러한 생활이 반복되고 있다면 이미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을 가능성이 크다. 야식과 초가공식품에 길들어진 식생활은 뱃살을 늘리고 쉽게 피로해지는 몸을 만든다. 여기에 수면 리듬마저 흔들리면 뇌는 자극적인 음식으로 보상 회로를 형성하고 잘못된 식습관을 강화한다. 결국 염증과 체중이 증가하고 세포 노화가 가속화되는 악순환에 빠진다. 늘어나는 허리둘레를 두고 단순한 체형 문제로 여기면 상황은 더 악화한다.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 고혈압, 고혈당과 같은 대사증후군의 핵심 위험과도 밀접하고, 심혈관 질환과 당뇨로 이어지는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교수를 거쳐 현재 윔클리닉 대표 원장으로 비만·대사 질환을 진료하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의 첫 책 『살찌지 않는 몸』은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식사(Meal), 활동(Mobility), 마음 관리(Mentation)로 이루어진 ‘3M’ 전략을 통해 잘못 굳어진 생활 리듬을 바로 세우는 게 대사 회복을 돕는 첫걸음이다. 대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굶지 않아도 체지방이 줄고, 무리한 운동이나 약물에 의존하지 않아도 혈당과 인슐린 반응이 안정된다. 굶고 실패를 거듭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의 기본값을 회복하는 전략. 그것이 이 책이 제안하는 ‘살찌지 않는 몸’이다.
0원 → 17,820원
우창윤 저
웅진지식하우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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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질병을 당하는 세대’가 아니라, ‘질병을 예방하는 세대’
진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가 아니라, ‘어떻게 오래’ 사는가다!
질병예방세대를 위한 첫 번째 교양서.
우리는 오래 살게 되었지만, 건강하게 오래 사는 일은 여전히 어렵다. 기대수명 83세, 건강수명 65세. 평균 18년을 질병과 함께 살아간다. 이 간극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예방’이다. 늘어난 삶을 축복이 되게 할 것인가 재앙이 되게 내버려 둘 것인가. 지금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병은 갑자기 오지 않는다. 수년에서 수십 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된다. 발병 전단계에서 관리한다면 건강한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다. 오늘의 선택이 10년 뒤를 바꾼다. 이 책은 600편이 넘는 의학 논문을 검토한 내과 전문의가 식단·수면·운동부터 검진·약·영양제, 그리고 명상까지 ‘무엇을, 얼마나, 몇 번’의 숫자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게 정리한 지침서다. 내 몸이 좋아하는 방식은 분명히 있고, 연구로 검증되어 있다. 오늘 저녁 식탁에서, 다음 검진에서, 영양제 한 알을 고르는 순간에도 당신은 건강수명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 소문은 연구 근거를 통해 바로잡고, 불안은 정확한 기준을 제시해 해결해주는 책. 떠도는 소문과 유행에 지친 당신을 위한 줏대 있는 건강 가이드.
0원 → 23,850원
오수연 저
생각의힘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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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바꾼 공간이 70대 기억을 결정한다면?
공간이 바뀌면 뇌의 운명이 바뀝니다!”
우리가 사는 집, 공간과 인테리어의 작은 변화만으로도 뇌의 노화를 늦출 수 있다면?
글로벌 뇌의학자 중앙대 핵의학과 교수가 알려주는 치매 예방을 위한 공간 혁명 프로젝트
‘40대 때 바꾼 공간의 작은 변화가 70대 때의 기억과 삶에 영향을 미친다면?’ 초고령화 사회의 진입을 앞둔 100세 시대지만 그에 못지않게 치매 환자가 무려 100만 명인 시대, 기대 수명이 높아질수록 오늘날 치매에 대한 걱정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중앙대학교 핵의학과 교수이자 오랫동안 알츠하이머 치매를 진단하고 연구해온 뇌의학자가 심도 깊게 연구하여 밝혀낸 우리 뇌의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뇌과학(Neuroscience) 기반 공간 디자인(Spatial Design) 대중 융합 건강서다.
책 제목의 ‘뉴로테리어’는 ‘The Neuro’와 ‘Interior’를 합성한 신조어로, 뇌 건강 문제에서 가장 큰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한 치매 담론을 사후적인 ‘의료/간병’의 영역에서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일상의 공간’으로 끌어오고자 한 혁신적인 의학적 공간 솔루션이기도 하다. 치매를 예방하고 회복하는 공간은 특별한 시설이 아니라, 뇌 나이에 맞게 설계된 일상의 공간, 즉 우리가 사는 집에서부터 출발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 책의 핵심이다.
KAIST 뇌인지과학과 김대수 교수가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훌륭한 책’으로, 200만 유튜브 채널 〈비온뒤〉 대표 홍혜걸 박사 ‘매우 신선하고 흥미로운 책’으로 추천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40~50대부터 시작하는 공간 백신이 어떻게 100세 시대의 우리 뇌를 살리고 지켜내는지 그 놀라운 비밀을 들여다보자.
0원 → 19,800원
손혜주 저
한국경제신문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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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는 환자를 ‘만들어내고’ 있다!분쉬의학상 수상,
30년 경력 의사가 알려주는의료 과잉 시대에 내 몸을 지키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
우리는 어떻게 ‘환자’가 되는가? 한국사회의 뒤틀린 의료 현실과 사회구조가 ‘병들고 아픈 몸’을 만들어내고 있음을 통렬하게 비판하는 신간 『가짜 환자』가 출간되었다. 분쉬의학상 수상 의학자이자 『죽음을 배우는 시간』 『어느날 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의 저자인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현아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의료 왜곡 실태를 짚는다. 각자도생 질서 속에서 과로성·스트레스성 질환에 시달리는 청년층, 철저한 시장논리에 의해 횡행하는 과잉 검사와 수술의 타깃이 된 중년층, 노화와 죽음의 순리마저 질병으로 인식하게 된 노년층까지 세대별로 맞닥뜨리는 의료 현실을 짚으며 우리는 왜 아프게 되는 것인지, 자연스러운 몸의 변화가 어떻게 ‘아픈’ 것으로 곡해되는지, ‘건강하다’는 것은 진정 무엇인지 등 기존의 건강 패러다임을 되돌아보게 하는 물음을 던진다.
30여년간 의료 현장에서 삶과 죽음 사이를 오가며 수많은 환자와 마주하고 대화해온 저자는 몸의 변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노화와 질병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안을 전한다. 갑상선암·전립선암·류머티즘 등 과잉진단 되기 쉬운 질환을 짚어주고, 관절염·요실금·치매 등의 일상질환을 적정하게 관리하고 유지하는 법, 건강검진 받기 전에 생각해보아야 하는 점, 병원을 슬기롭게 이용하는 방법 등 질병과 죽음의 과도한 공포 앞에서 패닉에 빠지지 않고 현대 의료를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친절히 안내한다.
0원 → 16,200원
김현아 저
창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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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코올중독 의사였습니다》는 외과의사였던 저자가 번아웃과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알코올중독에 빠지고, 바닥까지 추락한 끝에 다시 삶을 회복해 가는 과정을 담은 실전 회복 에세이이자 단주 매뉴얼입니다. 단순히 술을 끊는 방법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중독이 어떻게 삶을 무너뜨리는지, 그리고 의지만이 아닌 '회복의 시스템'과 '공동체'를 통해 어떻게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지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전합니다.
환자에게 금주를 권하던 의사였지만 정작 자신도 중독 앞에서는 무력했던 저자의 고백은 알코올중독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고, 같은 고민을 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희망과 용기를 건넵니다. 술 때문에 무너진 일상과 관계, 건강을 다시 되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0원 → 17,820원
이준서 저
모티브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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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는 누구나 진행되지만,
건강하고 품위 있게 나이 드는 건 당신의 선택이다.”
노화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불청객이 아니라, 피로와 통증을 통해 몸이 보내는 간절한 신호다. 하지만 많은 이가 그 신호를 무시하거나 단순히 ‘나이 탓’으로 돌린 채 살아간다.
《우아한 노화》는 이 신호에 귀 기울여 스스로 생체 나이를 결정할 수 있는 가장 과학적인 로드맵을 제공한다. 1부에서는 노화의 본질을 짚어 내는 것을 시작으로, 2부는 현대 과학이 증명한 ‘텔로미어’ 원리를 바탕으로 식이, 운동, 수면 등 느리게 나이 들 수 있는 방법의 핵심 메커니즘을 정교하게 분석한다. 나아가 3부에서는 몸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무너진 뇌와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4부에서는 주름을 지우는 안티에이징을 넘어 삶의 태도와 자세를 바로잡는 웰에이징 기술까지 폭넓게 다룬다.
특히 부록을 통해 하루 30분으로 노화를 늦추는 과학적 안티에이징 실천법부터 40·50·60대 이후 나이별 맞춤형 집중 관리법, 식단과 영양제, 심리 관리법까지 상세히 담아 독자별 맞춤형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즉각 실천 가능한 실질적인 방법론을 담아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내용 중간마다 수록된 김수연 원장의 ‘진료실 이야기’는 부위별 통증 치료법과 따뜻한 위로를 동시에 선사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단순히 오래 사는 법을 넘어, 현재 내 몸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직면하고 우아하게 나이 드는 법을 깨닫게 된다. 자신의 생체 시계를 스스로 조절하며 우아하게 나이 들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완벽하고 친절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0원 → 16,920원
김수연 저
북스고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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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는 자연이 한다. 의사는 돌볼 뿐이다”라고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말했다. 이 같은 오래된 통찰과 최신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이 책은 면역력 회복, 혈압 수치 저하, 저속노화, 우울증 완화, 성인병 예방 등의 효과가 나타나는 숲의 놀라운 치유력을 소개한다.
15년 차 가정의학과 의사로서 숲에서 직접 몸과 마음의 치료를 경험한 저자가 다양한 환자의 사례와 연구 결과로 입증된 ‘포레스트 코드’ 6주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숲에서 피톤치드를 들이마시고, 바른 자세로 걷고, 식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 우리 몸 안에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다른 어떤 의학 기술보다도 쉽고 간편한 ‘숲처방’을 이 책과 함께 실천한다면 삶을 바꾸는 ‘작은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0원 → 16,200원
서정아 저
청림출판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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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줄이세요”라는 말만으로는 몸이 회복되지 않는다.
문제는 스트레스가 아니라, 스트레스가 지나간 뒤에도 풀리지 않는 몸의 흐름이다.
《하루 1분이면 시작하는 저속노화》로 일상 속 건강 루틴의 힘을 전했던 밸류어블라이프가 이번에는 몸의 가장 깊은 흐름, ‘혈관’에 주목한다.
저속노화가 단순히 젊어 보이는 방법이 아니라 몸의 기능을 천천히 지키는 생활 전략이었다면, 《혈관 해독 10분 루틴》은 그 전략을 한 걸음 더 안쪽으로 밀고 들어간다. 피로, 혈압, 혈당, 수면, 통증, 냉증, 부종, 갱년기 변화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몸의 신호를 ‘혈관’과 ‘순환’이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다시 읽어낸다.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다. 식사 후 유난히 졸리고 무기력하다. 손발이 차고, 다리가 붓고, 목과 어깨가 쉽게 굳는다. 혈압과 혈당 수치가 신경 쓰이지만 무엇부터 바꿔야 할지 모르겠다. 우리는 이런 신호를 나이 탓, 스트레스 탓, 피로 탓으로 넘기곤 한다.
0원 → 22,500원
밸류어블라이프^한재덕 저
THE나래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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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없는 사람의 64%, MRI에서 ‘이상 있음’
손상과 통증은 일치하지 않는다!
한국인에게만 있는 병이 있다. 바로 ‘화병’. 화도 못 내고 속으로만 삭이다가 어느 날 몸으로 터져 나오는 것으로, 소화가 안 되고 속이 답답하며 머리까지 아프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검사상 아무 이상 없다”며 통증을 일축한다. 사실 이 말은 통증을 앓는 수많은 환자들이 듣는 말이기도 하다. 손상 없이도 아플 수 있다면 반대도 가능하다. 통증 없는 사람의 64퍼센트가 MRI에서 이상 소견을 보이지만, 정작 본인은 아무 통증도 느끼지 못한다. 손상과 통증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이자 『워싱턴포스트』 선정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의사 다니엘 G. 에이멘 박사는, 에이멘 클리닉에서 155개국 환자를 대상으로 축적한 30만 건의 뇌 영상 데이터로 이 간극을 설명한다. 통증의 진짜 무대는 손상된 신체 부위가 아니라 뇌다. 신체적 통증과 정서적 통증이 같은 뇌 회로를 쓴다는 사실에서 출발해, 그 회로가 어떻게 통증을 증폭시키고 또 가라앉히는지, 그리고 과민 반응하도록 굳어버린 뇌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40년 넘는 임상 경험과 데이터로 보여준다. 참는 사람은 계속 아프다. 뇌를 바꾸는 사람은 낫는다.
0원 → 21,600원
Dr Daniel G. Amen 저
흐름출판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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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조회수 1억 4천만, 33만 유튜브 〈동공이 약사〉 신간***
***증상별·상황별 필수 상비약 복용법 총정리***
***약통에 바로 붙여 쓰는 라벨 스티커 수록***
“갑자기 배가 아프거나 열이 날 때 당황하지 않도록”
상비약과 구급상자도 이제 똑똑하게 업데이트 할 때!
알덕이가 묻고 동공이 약사가 답하는 티키타카 약학 상담소
아플 때마다 어떤 약을 먹어야 할지 몰라 검색창을 헤맸던 사람들을 위한 생활 밀착형 상비약 가이드 《동공이 약사의 우리집 구급상자》가 출간됐다. 서울대 출신 현직 약사이자 인기 유튜버인 저자는 동공이 약사와 알덕이의 티키타카를 통해 1인 자취생부터 아이 있는 가정, 노년기 부부까지 가구별로 꼭 필요한 상비약과 증상별 대처법을 실제 상황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한다. 병원에 꼭 가야 하는 순간과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약 조합, 구급상자 관리법과 여행용 체크리스트를 포함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약통에 붙여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 라벨 스티커까지 더해 소장 욕구도 챙긴다.
0원 → 18,000원
동공이 약사 저
김영사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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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까지 기본 탄탄,
〈2026 시나공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
2026 시나공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는 기출문제를 자세히 분석해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한 책으로, 매년 개정을 통해 가장 최신의 기출문제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NCS 학습 모듈을 가이드 삼아 이론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충분한 예제를 더한 후, 기초가 없는 수험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쉽게 설명했습니다.
■ 〈시나공〉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합격 비법
- 꼼꼼하고 확실한 개념 정리: 철저한 분석으로 출제 개념을 구성하여 확실한 시험 대비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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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 31,500원
길벗R&D 저
길벗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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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대 정선근 교수의 백년시리즈 중 목 디스크에 관한 책, “백년목”의 개정증보판이다. 백년목 개정증보판은 백년허리 개정증보판과 마찬가지로 2권의 구성되어 진단편과 치료편으로 출판된다. 2권 중 진단편이 먼저 출판되었다. 치료편은 7월 초 출간될 예정이다.
개정증보판에는 초판에 비해 많은 내용이 보충되었고 의학적 영상, 통증 그림, 설명을 위한 삽화 등도 추가되었다. 1권 진단편에 실린 도판만 310여개에 이를 정도로 많은 그림, 영상, 도해를 통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그림에 실린 다양한 통증 양상을 독자들의 증상과 스스로 비교해 보면 자신의 목 디스크에 생긴 상처를 더 정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개정증보판 1, 2권에 보충된 내용은 크게 네 가지이다.
첫째, 목 디스크를 찢는 다양한 상황이 체계적으로 구분하여 정리되었다. 목 디스크를 찢는 힘들이 한꺼번에 작용하여 목 디스크 탈출을 초래하는 스위스 치즈 상황에 대한 설명도 눈 여겨 볼 포인트이다.
둘째, 목 디스크의 증상 중 가장 중요한 디스크성 통증과 연관통이 초판에 비해 훨씬 깊고 자세하게 다루어졌다. 목 디스크에 생기는 상처의 모양도 MRI영상과 그림을 통해 자세히 설명하였다. 목 디스크의 내상이 깊어질 때 연관통이 어떻게 변하는지, 두통(頭痛)이나 이명(耳鳴)과 같은 특수 부위 연관통에 대한 내용도 목 디스크로 고생하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셋째, 목 디스크를 낫게 할 척추위생에 대한 내용이 대폭 보완되어 ‘스위스 치즈 척추위생’으로 설명된다. 여러 장 겹쳐진 스위스 치즈의 구멍이 관통되었을 때 한 장만 살짝 옮겨도 구멍이 막히듯 목 디스크를 찢는 주요 상황 한두 가지만 피해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음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넷째, 초판에는 없었던 목 디스크 관련 운동에 대한 내용이 개정증보판에는 독립된 챕터, ‘목 디스크가 운동을 만날 때 - 4마라 4하라’로 추가 되었다.
1권 진단편의 주요 내용은 요추전만과 경추전만의 중요성, 일자목과 거북목이 생기는 기전, 목 디스크를 찢는 나쁜 힘들, 그 중 특히 해로운 네 가지 은근힘, 목 디스크를 찢는 힘들이 동시에 협공하는 스위스 치즈 상황, 목 디스크 탈출로 생기는 방사통, 목 디스크 내부 손상으로 발생하는 디스크성 통증, 디스크성 통즈의 다양한 모습의 연관통과 특수 부위 연관통, 디스크의 상처와 자연치유, 목 디스크 상처와 만성 통증 등이다.
목 디스크 치료에 대한 내용을 담은 ‘치료편’은 7월 초 발행될 예정이다.
0원 → 19,800원
정선근 저
언탱글링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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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 건강한 몸을 만드는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비법!
누구나 건강하게 살고 싶어 하지만, 사실상 현대인들은 큰 병에 걸리지 않는 이상 몸이 보내는 신호에는 무감각해진 채 살아간다. 그러면서도 어제 같지 않은 오늘의 몸 상태를 걱정하는 대다수의 우리는 ‘건강’해지려면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연해지곤 한다.
이 책은 건강이 염려되지만 그저 걱정만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단순하고 실천하기 쉬운 건강법을 알려주는, 일상의 해독 비법서다.
지난 20년 동안 강연장과 상담실, 연구 현장에서 수천 명의 사람을 만나 건강 문제를 조언했던 저자는 오랜 경험으로 확신하게 된 결론이 있었으니, 그것은 대부분의 건강 문제는 관리 부족이 아니라 몸이 회복될 수 없도록 닫혀 있는 삶의 구조(환경)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왜 이렇게 피곤할까요?” “검사는 정상이라는데 몸은 계속 무겁습니다.” “무엇을 더 해야 하나요?” 이 질문들에 대한 정확한 대답이 바로 《완전 해독으로 내 몸 리셋》이다.
이 책에는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음식, 영양제, 호흡, 운동, 뇌과학 등 통합의학을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을 담았다. 1장부터 9장까지는 몸이 건강해지는 방법을 다룬다. 몸이 어떻게 독소를 처리하는지, 왜 현대인의 해독 시스템이 무너졌는지, 파이토케미컬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면역과 염증, 자율신경이 해독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설명한다.
10장부터는 왜 건강해지려고 하는 노력이 실천되지 않고 실패하는지를 행동심리학, 인지행동이론 등 5가지 학문으로 풀어보고 실천에 성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11장부터는 그 방법으로서 라이프 리셋을 다룬다. 12장은 완전 해독과 라이프 리셋을 위한 네 가지 도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본다. 13장에서는 알면서도 안 하려고 하는 심리를 간파하고 나의 뇌를 이용해서 행동을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절대 어렵지 않다. 이 책 한 권으로 누구나 건강하고 활기찬 “새로운 오늘”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0원 → 17,820원
박찬우 저
문예춘추사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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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없다.
첫 끼만 바꾸면 건강한 몸으로 회복할 수 있다”
감기부터 만성질환까지 건강 회복 2주 프로젝트
“첫 끼만 바꾸면 건강이 바뀝니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습니다.” 건강 분야 40주 연속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쓴 조승우가 돌아왔다. 그는 건강의 비결을 ‘첫 끼’에서 찾는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 다른 것도 아니고, 왜 하필 첫 끼일까? 이유는 명확하다. 인간에게 먹는 일은 숨 쉬는 일처럼 중요한 일이며, 그중에서도 첫 끼를 잘 먹어야 각종 만성질환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잘 먹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당장 우리 곁에 있는 음식들의 면면을 살펴보자. 고함량의 카페인이 들어간 아메리카노부터 원물이 무엇인지 가늠하기 어려운 초가공식품에 이르기까지. 현대인에게 ‘잘 먹는 일’은 시급한 문제다. 저자는 이 문제의 실마리를 ‘1. 2. 3 법칙(첫 끼(1), 2주 실천, 3가지 원칙(물 한 잔, 진짜 주스, 커피 끊기))’에서 찾는다. 그중에서도 반드시 먹어야 할 것으로 꼽는 진짜 주스는 ‘까주스(당근+배추+사과)’와 ‘깨주스(케일+셀러리+사과)’다. 여기에 주스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필사와 맨발 걷기를 더했다. 딱 2주, 지속 가능한 나의 건강을 위해 1. 2. 3 법칙과 주스를 당장 실천해보자.
모두의 건강을 위해 부록 페이지를 수록했고, 초판 한정 레시피 엽서와 2주 플래너를 증정한다.
0원 → 16,920원
조승우 저
라곰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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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는 스트레칭이 백세 인생을 좌우한다!
내 몸을 위한 가장 현명한 노후 대비책
통증으로 고통받는 몸을 구해줄
하루 10분, 평생 안 아픈 몸 만드는 백년 스트레칭 처방전
아침에 일어나면 허리가 뻣뻣하고, 목은 쉽게 돌아가지 않는다. 어깨는 삐걱거리고, 무릎은 시큰거린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통증을 당연한 노화의 결과로 여기지만, 몸의 이상 신호는 방치할수록 통증을 더 빠르게 악화시킨다.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교수이자 23년 차 의학박사인 김범수 교수는 통증을 막기 위해선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라고 강조한다. 특히 목, 허리, 무릎, 발처럼 매일 사용하는 관절과 근육은 생활 습관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오래 앉아 있는 습관, 반복되는 잘못된 자세는 몸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결국 만성적인 통증으로 이어진다. 더군다나 한번 굳고 흐트러진 몸은 이전 상태로 쉽게 되돌아가지 않는다.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은 염증이나 부상처럼 회복될 수 있는 통증과 쉽게 되돌리기 어려운 만성 통증의 차이를 짚으며,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이해하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수많은 환자를 진료실에서 만나며 깨달은 근골격계 질환 예방의 핵심을 책에 담았다. 굳은 몸을 풀고 건강수명을 늘려줄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무리한 운동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실천하는 스트레칭에 있다.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에는 목부터 허리, 골반, 발까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스트레칭 30가지가 담겨 있다. 100세 시대에 중요한 것은 스스로 걷고 움직이며 원하는 삶을 오래 누리는 것이다.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은 통증을 줄이고 관절 수명을 늘리는 가장 현실적인 건강 실천법을 제안한다.
통증의 원인은 ‘약한 몸’이 아니라 ‘굳은 몸’에 있다
23년 동안 의학 현장에서 수많은 근골격계 환자를 진료해 온 김범수 교수는 환자들에게서 공통된 문제를 발견했다. 통증의 원인은 단순히 약해진 몸이 아니라 굳고 뻣뻣해진 몸에 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움직임이 바뀌면 통증도 달라진다고 말한다. 진료실에서 만난 환자에게, 그리고 책을 통해 만날 독자에게 저자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바로 여기에 있다. 스트레칭이 몸을 바꾸고, 바뀐 몸이 결국 노후를 바꾼다는 마음에서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은 시작됐다. 이 책은 내 몸을 가장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실전 스트레칭 가이드다. 목, 어깨, 허리, 골반, 무릎, 발 등 일상에서 쉽게 굳고 통증이 생기는 부위를 중심으로 한 스트레칭 30가지를 담았다.
단순히 스트레칭 동작만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왜 특정 부위가 굳는지, 어떤 생활 습관이 통증을 만드는지, 어디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를 정형외과 전문의의 시선으로 쉽게 풀어냈다. 또한 초보자도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간단하면서 효과적인 동작을 위주로 구성했으며, 스트레칭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응용 자세도 함께 수록했다.
책에는 30가지 기본 스트레칭을 바탕으로 매일 내 몸을 가꿀 수 있는 상황별·목적별 루틴을 함께 담았다. 아침에 몸을 깨우는 스트레칭부터 오래 앉아 있을 때 필요한 스트레칭, 운동 전후 루틴, 잠들기 전 긴장을 푸는 스트레칭까지 하루의 흐름에 맞춰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루틴을 담았다. 단 한 번의 스트레칭으로 몸은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몸은 매일의 움직임을 기억한다. 꾸준한 스트레칭 습관은 굳은 몸을 부드럽게 만들고, 통증 없이 오래 움직일 수 있는 몸의 기반이 된다.
100세 시대, 오래 걷고 움직이는 힘은 몸을 푸는 습관에서 시작된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오래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병원과 침대에서 보내는 노후가 아니라 원하는 곳을 스스로 걸어 다닐 수 있는 노후를 만드는 것이다. 즐기며 살아가는 노후, 그 기반은 거창한 치료가 아닌 일상 속 작은 관리에서 시작된다.
저자는 건강한 노후를 만드는 핵심은 거창한 운동이 아니라 몸을 자주 부드럽게 움직여주는 습관에 있다고 말한다. 반복되는 치료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매일의 움직임이다. 스트레칭은 특별한 장비도, 넓은 공간도 필요 없다.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 질병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김범수 교수가 엄선한 30가지 스트레칭 처방을 통해 100세 시대를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아갈 몸의 기반을 지금부터 만들어보자.
0원 → 17,100원
김범수 저
비타북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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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남들이 좋다는 ‘슈퍼푸드’와 다이어트 비법을 따라 해도 내 몸은 왜 여전히 아플까? 16년 차 한의사이자 체질닥터인 박철진 원장이 신간 『체질 혁명』을 통해 그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평균적인 인간’을 전제로 한 기존 건강 상식의 허점을 찌르며, 병원 검사로는 정상이나 원인 모를 만성 질환에 시달리는 이유가 '체질에 맞지 않는 식습관'에 있다고 경고한다.
독자는 3단계 자가 진단 테스트와 체크리스트를 통해 8체질 중 자신의 진짜 체질을 찾을 수 있다. 나아가 다음과 같이 현실에 즉시 적용 가능한 '일상 속 밥상 혁명 가이드'를 제공한다.
-편의점 & 카페 생존법: 체질별 맞춤 메뉴 선택 요령
-회식 & 배달 음식 전략: 삼겹살집이나 중국집 등 상황별 대처법
-야식 & 응급 처방: 다음 날 붓지 않는 야식 선택 및 상황별 응급 처방
-프로들의 시크릿: 몸이 재산인 프로 스포츠 선수들의 컨디셔닝 비법
건강에는 정답이 없지만, 나에게 맞는 해답은 반드시 있다. 노력할수록 오히려 몸이 망가지는 기분을 느꼈다면, 이제 남의 정답이 아닌 내 몸의 설계도를 찾아주는 『체질 혁명』을 펼쳐볼 때다.
0원 → 19,800원
체질닥터(박철진) 저
모티브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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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씻어내고, 몸의 근본으로 돌아가는 시간
우리는 아프면 병원을 찾는다. 약을 먹고, 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는다. 그런데 왜 어떤 통증은 사라졌다가 다시 찾아오고, 왜 어떤 피로와 불면, 만성 증상은 아무리 애써도 쉽게 나아지지 않을까? 『소리 치유 혁명 율본』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 이란 원장은 25년 동안 ‘율본운동’을 연구하고 실천해온 사운드 힐링 전문가다. 저자는 인간의 몸 안에는 스스로 회복하려는 자연치유력이 있으며, 질병과 통증의 많은 문제는 몸속 순환과 정화의 흐름이 막히는 데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흐름을 다시 깨우는 핵심 도구로 ‘소리의 파동’에 주목한다.
율본(律本)이란 자연의 파동인 ‘율(律)’을 통해 몸과 마음을 본래의 자리, 즉 ‘본(本)’으로 되돌린다는 뜻이다. 저자는 징 소리의 진동 에너지를 활용해 몸 안의 막힌 흐름을 일깨우고, 스스로 정화하고 회복하는 힘을 되살리는 과정을 ‘율본운동’이라 부른다.
이 책은 단순한 건강법 소개서가 아니다. 병원을 수없이 다녀도 낫지 않는 이유, 현대의학과 자연치유가 각각 담당해야 할 영역, 몸 안의 자연치유력을 회복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실제 율본운동을 경험한 사람들의 체험 사례를 함께 담고 있다. 불면, 만성통증, 여성 건강, 암 치료 이후의 회복 과정,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은 이들의 이야기는 ‘몸은 이미 회복의 길을 알고 있다’는 저자의 믿음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0원 → 16,200원
이란 저
씽크스마트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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