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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를 위한 모두의 파트너, 2026 캔바 AI로 디자인 업무 능력을 높인다! 직장인을 위한 업무 디자인부터 교육을 위한 콘텐츠 디자인까지, 캔바와 함께라면 기획 단계부터 제작, 수정, 완성까지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캔바 AI는 확 바뀐 최신 2026 버전을 통해 홍보 콘텐츠와 업무 발표를 누구나 쉽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반복되는 디자인 작업과 복잡한 제작 과정을 줄이는 동시에 결과물의 완성도는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디자인 경험이 없어도 AI의 도움으로 전문가 수준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어, 시간은 절약하고 성과는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제 업무 레벨은 올리고, 더 효율적인 일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보세요. 개인 업무부터 팀 프로젝트, 교육 자료와 강의 콘텐츠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캔바 AI는 디자인 작업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입니다.
0원 21,600원
신승희^앤미디어 저 생능북스 20260316
“당신의 계좌는 우주로 갈 준비가 되었는가?” 100년에 한 번 올 절호의 투자 기회! 절대 놓치지 마라! AI 혁명은 이제 시작이다. 그리고 진짜 돈의 전쟁은 지금부터다. 『AI 제국의 돈』은 AI 시대를 움직이는 네 명의 거인, 일론 머스크, 샘 올트먼, 피터 틸, 젠슨 황의 전략과 비전을 통해 앞으로 세계의 돈이 어디로 이동할지를 분석하는 미래 투자 전략서다. AI, 로봇, 반도체, 데이터센터, 휴머노이드, 우주 산업, 에너지 패권까지, 이 책은 단순한 기술 이야기가 아니라 “누가 미래 산업의 패권을 가져갈 것인가”를 다룬다. 스페이스X 상장 시대, 우주 산업과 AI 혁명이 하나로 연결되는 지금,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0원 22,500원
정주용 저 알에이치코리아 20260602
AI 격변의 시대, 기술 설명을 넘어 인간의 생존 전략을 묻는 AI 인문학 이 책은 인공지능(AI)이 인간의 고유 영토라 여겨졌던 언어와 문명을 ‘해킹’하고 있는 격변의 시대, 기술의 표면이 아닌 그 이면의 거대한 자본 흐름과 인간의 실존적 생존 전략을 다룬다. 신간 《AI 생존 지도: 질문 자본가의 시대》는 단순히 프롬프트 작성법이나 최신 툴 사용법을 나열하는 기술 실용서를 넘어, 철학과 자본론의 시각에서 AI 시대를 해부하는 ‘AI 인문학’ 생존 지침서이기도 하다. 기계가 정답을 쏟아내는 시대에 인간이 어떻게 ‘디지털 소작농’으로 전락하지 않고, ‘1인 기업의 자본가’로 우뚝 설 수 있는지 명쾌한 이정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0원 18,000원
이석현 저 여림재 20260611
노션이 처음인가요? AI가 대신해주니까 더 쉽습니다! 이 책은 노션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를 위한 가장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메모와 일정, 데이터베이스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올인원 도구 노션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기본 구조부터 데이터베이스 활용, AI 기능까지 단계별로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기능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 업무와 생활 속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예시와 시나리오를 풍부하게 담았으며, 노션 AI의 텍스트 생성부터 문서 자동화, 맞춤형 보고서 활용법까지 실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뿐만 아니라 초보자도 금세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와 요금제 선택을 꼼꼼히 안내하며, 템플릿 제작과 판매까지 확장된 활용법을 제시해 생산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노션 템플릿 10종 모음’은 독자가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이 책 한 권이면 당신의 기록과 업무 방식이 한층 더 효율적이고 감각적으로 변화할 것입니다.
0원 15,120원
임대균^오가연 저 생능북스 20260415
한국인 사진기자 최초 퓰리처상 수상 서재필언론문화상, 월드 프레스 포토, POYi(국제보도사진전), 이스탄불 포토 어워드 수상 《로이터 통신》 김경훈 기자가 풀어내는 사진의 과거·현재·미래, 그리고 우리 시대의 사진 이제 사진은 죽었다? AI로 사진과 사진가는 사라질까?! 19세기에 발명된 다게레오타입 사진을 처음 본 프랑스 화가 폴 들라로슈는 “이제 회화는 죽었다”고 탄식했다고 한다. 모델의 피부 결, 옷자락의 주름까지 완벽히 재현해 낸 화가였던 그는 회화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짧은 시간 안에 눈앞의 대상을 그대로 담아내는 사진에 공포 그 이상을 느꼈다. 그로부터 2세기 후,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더 빠르고 정교하게 사진 ‘같은’ 이미지를 생성해 내는 시대가 왔다. 현재의 사진가들은 “이제 사진은 죽었다”라고 절규해야 할까? 사진이 지녔던 의미와 역할은 사라질까? 세계 3대 통신사인 《로이터 통신》에서 25년간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는 김경훈 기자는 이 질문에서 『AI 시대의 사진』을 쓰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이 생성한 이미지들을 사진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혹은 불러야 할까? 속도와 효율 측면에서 인공지능을 따라잡을 수 없는 인간은 사진 찍는 행위를 인공지능에게 빼앗기게 될까? 이러한 상황에서도 인간은 계속 사진을 찍고 그 행위에서 가치를 찾을 수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인간은 어떤 사진을 찍어야 하고, 어떤 사진을 좋은 사진이라고 할 수 있을까? 직업으로서의 사진가이기 이전에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질문은 끝없이 이어졌다. 이 책에는 그 과정과 그가 찾은 답이 들어 있다. 폴 들라로슈의 통탄은 정설이 아닐뿐더러, 사진의 발명 이후 화가들은 세상의 외면뿐 아니라 내면도 그리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AI 시대의 사진은 어떻게 변화하고 또 커다란 움직임 속에서도 존재 가치를 찾을 수 있을지, 사진의 오래된 미래를 이야기한다.
0원 19,800원
김경훈 저 북다 20260427
★ 격차는 정보가 아니라 실행이 만든다 ★ 누구는 3일 걸리는 일을 누구는 10분 만에 끝낸다 ★ AI 시대, 일을 다시 설계하는 법 같은 사무실에 두 사람이 있다. 한쪽은 ChatGPT로 점심 메뉴를 고른다. 다른 한쪽은 자기 업무 절반을 시스템에 옮겨 두었다. 도구는 똑같다. 차이를 만든 건 도구를 들고 무엇을 했느냐다. 『AI 격차』는 그 차이가 벌어진 자리를 따라간 책이다. 3일 걸리던 근무표를 0.3초로 줄인 간호사, 20년차 비개발자가 한 권을 읽고 일하는 방식을 통째로 바꾼 이야기가 출발점이다. 주인공들은 개발자가 아니다. 자기 자리에서 자기 업무를 시스템으로 다시 짠 비개발자들이다. 이 책은 AI 도구 사용법을 말하는 책이 아니다. 일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법을 알려준다. 세상은 매일 바뀐다. AI는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고, 그 격차는 매일 더 빠르게 벌어지고 있다. 3년 후, 당신은 어느 쪽에 서있을 것인가.
0원 19,800원
강협^김종우^김용담^강수진 저 도서담 20260630
최고의 AI 전문가 칩 후옌이 엔비디아, 스노클 AI, 스탠퍼드에서 쌓은 현장 경험과 노하우! 모델 활용을 넘어서, 실전으로 통하는 AI 서비스 설계 가이드 “프로덕트 레벨에 맞는 설계란 무엇일까요?”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AI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프로덕트 레벨의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단순한 API 호출이나 프롬프트 작성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아이디어를 사용자가 만족하는 서비스로 완성하기 위해서 빠르게 변화하는 모델 환경과 기술 스택, 늘어나는 활용 가능성과 그에 따른 리스크 속에서 AI 애플리케이션을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해야 합니다. 이 책은 현업의 이러한 고민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AI 엔지니어링 실전 가이드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RAG, 파인튜닝, 에이전트, 데이터셋 설계 등의 다양한 기법부터 평가 지표 설계, 인프라 최적화, 사용자 피드백을 통한 개선 루프 구축까지, AI 모델을 실제 서비스로 연결하기 위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파운데이션 모델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그치지 않고,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또 이를 어떤 방식으로 설계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가이드합니다. 파운데이션 모델을 사용하는 단계를 넘어 신뢰받는 AI 프로덕트를 설계, 운영, 개선하고자 고민하는 모든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0원 36,000원
Huyen, Chip 저 한빛미디어 20250930
AI 반도체 생태계의 구조와 기술 흐름 + 글로벌 기업의 경쟁 구도와 산업 판도 + 투자자가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를 한눈에! 코스피 열풍과 글로벌 증시를 이끄는 중심에는 AI 반도체 산업이 있습니다. 엔비디아,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이들이 어떤 구조로 연결되어 산업이 움직이는지는 쉽게 보이지 않습니다. 이 책은 연산칩(GPU), 메모리, 패키징, 파운드리, 장비를 거쳐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그리고 최종 도착지인 소프트웨어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따라가며 AI 반도체 산업을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로 정리합니다. 왜 AI 시대의 중심이 GPU로 이동했는지, 왜 성능의 병목이 메모리로 넘어갔는지, 왜 HBM과 패키징 기술이 중요해졌는지를 큰 그림 안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를 포함한 인프라 관점에서 기업과 기술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며, AI 반도체 산업 전체를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기술 설명이나 기업 소개를 넘어 AI 반도체 산업의 큰 흐름을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 현실적인 출발점이 되어 줄 것입니다.
0원 23,400원
MrTrigger 저 한빛미디어 20260331
“AI가 바꾸는 금융·기술·일자리의 미래” 세계 최고 미래학자의 날카롭고도 충격적인 미래 전망! 세계 산업 전반을 뒤흔드는 AI 운영체제, 부와 권력은 어디로 향하는가 “AI는 도구가 아니라 새로운 ‘지배 시스템’이다” AI는 아직 머나먼 미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신기술은 늘 과장되기 마련이고, 현실화하는 데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낙관은 시대의 낙오자를 만드는 안일한 사고일 뿐이다. 인터넷이 그랬고, 스마트폰이 그랬다. 변화를 과소평가한 사람들은 늘 뒤늦게 따라붙었고, 그 사이에 기회는 이미 다른 사람들의 몫이 되었다. 지금 우리가 마주한 AI 역시 예외가 아니다. 문제는 변화의 속도가 아니라, 우리가 얼마나 빠르게 그리고 제대로 대응하느냐다. 이 책의 저자 제이슨 솅커는 AI가 불러일으키는 변화를 단순한 전망이 아니라 ‘불가피한 현실’로 다룬다. ‘블룸버그가 선정한 세계 1위 미래 전략가’라는 수식이 과장이 아닌 이유는, 데이터에 기반한 그의 분석이 실제 시장과 정책 결정의 현장에서 활용되기 때문이다. 그는 금융·에너지·고용·지정학적 리스크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예측 정확도를 입증해 왔고, 미국 국방부와 중앙정보국, 글로벌 기업들을 상대로 전략 자문을 제공해 왔다. 그간의 통찰을 바탕으로 그는 미래가 실제로 어떻게 전개될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AI는 특정 분야에서 쓰이는 도구가 아니라, 거의 모든 분야에서 기본 전제가 되는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전기나 인터넷이 그랬듯이, 한때는 혁신이었던 기술이 어느 순간 ‘당연한 것’이 되는 지점에 도달하는 것이다.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바로 그 전환의 순간이다. AI가 경제와 산업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운영체제’가 되어 가는 과정을 짚으며, 그 전환이 개인의 커리어, 기업의 경쟁력, 국가의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체계적으로 풀어낸다. 특히 눈여겨볼 점은 이 책이 단순한 전망이나 가능성의 나열에 머물지 않는다는 것이다. 무엇이 바뀌는지에 대한 설명을 넘어, 그 변화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AI가 생산성을 어떻게 끌어올리는지, 왜 일부 직무는 빠르게 사라지고 다른 역할은 더 중요해지는지, 그리고 기업이 어떤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해야 하는지를 실제 사례와 함께 보여준다. 이는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넘어, 의사결정을 위한 기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다른 AI 관련 서적들과 분명히 구별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 가지 질문에 이르게 된다. “이 변화가 분명하다면, 나는 어디에 서게 될 것인가?” 이미 AI를 활용해 더 높은 생산성과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람들과, 여전히 변화의 바깥에서 상황을 관망하는 사람들 사이의 간극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이 책은 그 변화의 방향을 보여주고, 어디에서 기회를 포착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짚는다. 이제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더 빠른 이해와 더 정확한 판단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단순히 AI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판단 기준을 제공한다. 그리고 그 판단을 미루는 대가는 생각보다 훨씬 클 것이다.
0원 16,920원
제이슨 솅커 저 더페이지 20260510
AI로 ‘기관급’ 분석·실행 가능한 1인 투자 하우스 구축 가이드 “삼성전자 10주 사줘” 말하면 실행되는 에이전트 AI 활용법까지 4대 생성형 AI를 활용해 개인 투자자도 기관급의 분석과 실행 체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담은 실전 투자서. 우리가 흔히 쓰는 생성형 AI를 단순한 종목 추천 도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별 역할을 나눠 나만의 ‘1인 투자 하우스’를 구축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GPT는 데이터 분석, 제미나이는 리서치, 클로드와 퍼플렉시티는 실행 보조로 분업해 주식 투자 전 과정을 실전 프롬프트와 함께 제시한다. 클로드 인 크롬과 클로드 코워크로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딥리서치 기능으로 수백 건의 자료를 교차 검증하며, 맞춤형 AI인 GPTs로 투자 대가의 원칙을 나만의 멘토와 체크리스트로 정리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코딩 지식이나 재무제표 분석 능력이 없어도 투자를 체계적으로 자동화할 수 있다. 직장인 투자자이자 AI 연구자인 저자 머신러너(이기복)는 “투자자는 냉정한 감독자가 되고, AI는 더 유능한 분석가이자 실행자가 되는 것이 책의 핵심”이라며 “감정과 직관에 의존하는 투자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투자철학과 시스템을 세우고 싶은 독자, 최신 AI 트렌드를 주식 투자에 접목해 미래형 투자 시스템을 경험하고 싶은 독자에게 유용한 책”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AI 기술 등을 업데이트하고 해설하는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 독자 전용 홈페이지(www.ai-stock.co.kr)를 운영한다.
0원 22,500원
이기복 저 에프엔미디어 20260410
AI가 세상을 뒤바꾸고 있다. “이 거대한 흐름을 누가 주도할 것인가” 우리는 지금 거대한 전환의 한복판에 서 있다. AI는 더 이상 하나의 기술이 아니라, 산업과 금융, 국가 질서까지 동시에 흔들고 재편하는 힘이 되었다. 하지만 역사를 돌아보면, 이런 기술 혁명은 단 한 번도 조용히 끝난 적이 없다. 철도, 라디오, 인터넷, 부동산까지, 인류의 모든 혁신은 언제나 자본의 과열과 함께 폭발했고, 그 과정에서 버블이 형성되었다. 그리고 바로 그 버블의 한가운데에서 새로운 부의 질서가 탄생했다.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은 이 익숙하지만 반복되는 패턴을 지금의 시장 위에 정확히 겹쳐 놓는다. 이 책은 지금 우리가 마주한 상황을 “기술 혁명이 금융과 결합하며 만들어내는 필연적인 버블의 초입”으로 규정한다. 중요한 것은 버블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구조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다. 저자는 바로 그 지점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이번 사이클이 과거와 다른 점도 분명하다. 이전의 금융 위기가 외부 충격이나 기술 실패에서 비롯되었다면, 이번에는 정반대다. AI라는 기술의 압도적인 성공이 오히려 기존 산업과 금융 구조를 뒤흔들고 있다. 특히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견고하게 보였던 해자가 빠르게 무너지고, 그 위에 쌓였던 금융 구조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기술이 금융의 기반을 잠식하는 이 역설적인 상황은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시장의 본질을 날카롭게 드러낸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반도체를 놓는다. AI 시대의 모든 산업은 결국 반도체 위에서 작동한다. 데이터센터의 확장도, 자율주행과 로봇의 진화도, 네트워크의 폭발적인 증가도 결국은 반도체의 성능과 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저자는 메모리와 파운드리, 패키징, 기판, 전력 인프라까지 이어지는 복잡한 밸류체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내며, 어디에서 진짜 기회가 만들어지는지를 보여준다. 개별 기업의 분석을 넘어 산업 전체의 방향을 읽게 만드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 동시에 이 책은 투자의 조건이 완전히 바뀌었음을 강조한다. 이제 투자는 단순히 기술을 이해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금리, 유동성, 국채, 스테이블 코인 같은 금융 변수와 미·중 패권 경쟁이라는 지정학적 흐름이 동시에 작동하는 복합적인 게임이 되었다. 왜 미국은 금리를 낮출 수밖에 없는지, 왜 유동성은 결국 자산 시장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는지, 그리고 그 자금이 어떤 산업으로 집중되는지를 입체적으로 설명한다. 투자란 더 이상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를 읽는 문제라는 점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무엇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버블을 대하는 태도’에 있다. 많은 투자서가 위험을 경고하거나 회피를 권하는 데 비해, 이 책은 오히려 버블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제시한다. 하락장에서 필요한 것은 막연한 용기가 아니라 공포의 원인을 구분하는 분석력이며, 결국 투자 성패를 가르는 것은 지능이 아니라 포지션 관리라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결국 이 책은 하나의 질문으로 귀결된다. AI 시대에 투자를 멈출 것인가, 아니면 그 흐름 속으로 들어갈 준비를 할 것인가. 저자는 명확하게 말한다. 투자를 멈추는 것은 위험을 피하는 선택이 아니라, 기회를 포기하는 선택에 가깝다고. 지금 시장이 혼란스럽게 보인다면, 그것은 사이클의 끝이 아니라 시작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역사는 언제나 그 시작점에서 가장 큰 기회가 만들어졌음을 증명해왔다. 이 책은 그 기회의 구조를 이해하려는 독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지도이자, 냉정한 기준을 제공하는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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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저 지베르니 20260515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벤 버냉키와 AI 업계 주요 명사들의 강력 추천! "누군가 초지능을 만든다면, 모두가 죽는다." 20년 넘게 초지능 AI의 위험을 연구해온 두 사람이 있다. ⟨타임⟩에서 선정한 ‘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인 엘리에저 유드코스키와 전 구글 소속 AI 개발자인 네이트 소아레스. 두 사람은 AI 안전 연구라는 분야가 존재하기 전부터 이 문제를 연구했다. 두 저자는 진행 중이던 연구 대부분을 축소하고 이 한 권의 책에 모든 것을 걸었다. 더는 시간을 지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지능 AI가 탄생하면 어떤 과정을 통해 인간을 멸종시킬지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멸종 시나리오를 직접 보여주며, 왜 현재의 안전장치로는 초지능을 막을 수 없는지 증명한다. 책의 모든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다. "누군가 초지능을 만든다면, 모두가 죽는다." 이 문장이 과장처럼 느껴지는가. 저자들은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 얼음을 뜨거운 물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10분 뒤 각 분자가 어디로 이동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얼음이 녹는다는 것은 안다. 이처럼 미래의 모든 경로를 예측할 수는 없어도, 거대한 흐름의 결과는 예측할 수 있다. 저자들이 확신하는 예측은 바로 인간의 종말이다. 인간이 맹수를 멸종시키고 지구를 지배하게 된 건 힘이 아니라 지능 덕분이었다. 마찬가지로 인간보다 압도적인 초지능이 탄생하면, 인간을 멸종시킬 것이다. 초지능이 인간을 증오해서가 아니다. AI가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인류는 고려 대상조차 되지 않을 뿐이다. 우리가 건물을 지을 때 개미집을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더 늦기 전에 선택해야 한다. 저자들은 책 말미에 이렇게 말한다. “아직 초지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초지능을 만들지 않기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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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에저 유드코스키^네이트 소아레스 저 상상스퀘어 20260408
“AI가 정해 준 답이 정말 내 생각일까?” 믿어도 될까, 의심해야 할까 흔들리는 순간, 스스로 판단하는 힘 AI 교육·리터러시 전문가 최서연·전상훈 박사의 10대를 위한 AI 디지털 생존 전략서! 스마트폰을 일상의 필수품으로 지니고 자란 10대에게 인터넷과 인공지능은 공기처럼 당연한 존재다. 하지만 바로 그 익숙함이 착각의 시작일지도 모른다. 몇 번의 터치로 답을 얻고, 알고리즘이 고른 취향을 따르는 사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 더 중요한 문제는 지금부터다. 딥페이크는 진짜와 가짜의 경계를 흐리고, 확증 편향은 우리가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만든다. 편리함에 기대는 순간 판단의 주도권은 어느새 ‘나’가 아닌 기술로 넘어간다. 이처럼 혼란스러운 디지털 전쟁 속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무엇이 진짜인지 꿰뚫어 보는 ‘눈’과 기술의 배신에 속지 않는 현명함이 필요하다. 이 책은 AI가 정답을 쏟아내는 시대일수록 인간은 더 본질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우며, 10대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디지털 생존 매뉴얼을 제시한다. 가짜 정보를 걸러내는 팩트 체크의 실전 기술부터 딥페이크와 숫자에 속지 않는 법, 똑똑하게 AI를 활용하는 법, 알고리즘에 끌려다니지 않고 10년 뒤의 ‘나’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기술에 끌려다니지 않고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10대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이러한 통찰은 지난 10여 년간 AI 시대를 예견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 온 IT융합 공학박사 최서연·전상훈 저자의 오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뒷받침되어 더욱 깊은 신뢰를 준다. 수천 명의 청소년과 직접 소통해 온 저자들은 현장에서 마주한 고민을 바탕으로 10대가 디지털 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에 명확한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을 덮는 순간 AI가 모든 답을 알려 주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가치는 검색창에 입력하는 키워드가 아니라 화면 밖의 세상을 응시하며 자신에게 던지는 묵직한 질문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미래의 주도권은 여전히 생각하는 힘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있다. 이 책은 그 여정을 시작할 10대에게 가장 단단한 무기가 되어 줄 것이다.
0원 16,020원
최서연^전상훈 저 미디어숲 20260520
“디지털 전환, 그다음은 ‘AI 문명 전환’이다” 190만 구독 MKTV 김미경의 두 번째 리부트 일, 돈, 직업, 자녀교육, 인간관계와 멘탈 전략까지 AI 시대를 준비하는 가장 쉽고 현실적인 안내서 대한민국 대표 강사이자 190만 구독 유튜브 〈김미경TV〉의 크리에이터 김미경이 AI 문명의 한가운데서 직접 부딪히며 터득해 써낸, 4060세대를 위한 가장 쉽고 현실적인 AI 안내서.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이 세상을 멈춰 세웠을 때 김미경은 주저앉는 대신 《김미경의 리부트》를 썼다. 강연 매출이 하루아침에 0원이 된 절박함 속에서 '디지털 전환'이라는 새로운 길을 찾아낸 그녀의 목소리는 수십만 독자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건넸다. 그로부터 몇 년이 흘러 이번엔 AI 혁명이라는 또 하나의 거대한 파도가 밀려왔다. 늘 그랬듯 그녀는 정면으로 부딪혔다. 《김미경의 플러스 휴먼》은 그 치열한 도전과 깨달음의 기록이자, 예순둘의 나이로 AI 왕초보에서 플러스 휴먼으로 거듭나는 두 번째 리부트의 선언이다. “AI는 기술이 아니라 문명이다.” 저자는 이 한 문장으로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자리를 정의한다. 100년 전 전기가 농경 사회를 산업 사회로 통째로 바꿨듯, AI는 ‘어디서 일하는가’가 아니라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자체를 다시 쓰고 있다. 이제 질문은 ‘AI를 배울 것인가, 말 것인가’가 아니다. ‘이 새로운 문명 위에서 나는 누구로 살 것인가’다. 이 책은 두 종류의 인간을 말한다. 노멀 휴먼과 플러스 휴먼. 노멀 휴먼이 하나의 머리와 두 개의 손으로 혼자 생각하고 혼자 실행하는 사람이라면, 플러스 휴먼은 AI를 더해 두 개의 뇌와 열 개의 손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둘의 차이는 재능도, 나이도, 학벌도 아니다. 오직 ‘연결’에서 시작된다. 저자는 코딩이라고는 1도 몰랐던 예순둘에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바이브 코딩으로 직접 서비스를 론칭하고, ‘메타 김미경’이라는 AI 분신을 구현해나간 자신의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 AI 시대를 준비하는 4단계 실전 로드맵을 제시한다. 여기에 일, 직업, 돈, 자녀교육, 인간관계, 멘탈, AI 시민 의식까지 삶의 전 영역에 걸친 7가지 전략이 더해진다. 뻔한 위협이나 추상적 이론 대신, AI로 한 달 만에 특허를 낸 싱글맘, 망한 옷가게 사장에서 국제 영화제 감독이 된 가장, 콜센터 직원에서 AI 에이전시 CEO가 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책 전반을 채운다. AI 시대에 앞서는 사람은 기능을 빨리 익히는 사람이 아니다. 무엇을 시킬지 아는 사람, 방향을 잡아주는 사람, 좋은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다. 수십 년간 후배를 가르치고 팀을 이끌며 ‘어떻게 말해야 일이 되는지’를 몸으로 익혀온 4060이야말로 AI를 가장 잘 쓸 수 있는 세대다. “예순둘의 내가 해냈다면, 누구든 할 수 있다.” 이 책은 아직 첫걸음을 못 뗀 모든 독자에게 김미경이 내미는 가장 뜨겁고 현실적인 손이다.
0원 17,550원
김미경 저 어웨이크(AWAKE) 20260527
청소년부터 CEO까지, 학교부터 기관·기업까지 수십만 독자가 선택한 인공지능 필독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 당신이 알아야 할 AI의 모든 것 2022년 11월 30일, 챗GPT가 세상에 등장했다. 그리고 인류는 단 두 달 만에 1억 명의 사용자가 그것을 쓰는 광경을 목격했다. 그로부터 3년, AI는 스며드는 기술로서 우리 삶과 일의 모든 영역을 파고들고 있다. 운영체제가 되고, 파트너가 되고, 이제는 몸을 가진 휴머노이드가 되어 공장과 병원과 거실로 걸어 들어오고 있다. 이 모든 변화의 물결을 가장 쉽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깊게 짚어온 책이 있다. 바로 독자들이 직접 뽑은 ‘인공지능 분야 최고의 책’, 《박태웅의 AI 강의》 시리즈다. 그리고 그 시리즈가 2026년판으로 다시 돌아왔다.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은 지난 1년 사이 AI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생생히 보여주는 것에서 출발한다. 2025년에 저자가 예측했던 여섯 가지 AI 흐름, 즉 ‘AI는 정말 OS의 지위를 차지했는가?’ ‘파트너로서의 AI는 실제로 우리 곁에 왔는가?’ ‘AI는 얼마나 빨라지고 작아졌는가?’ ‘휴머노이드는 공장 문을 열었는가?’ 등의 질문들에 하나하나 답하면서, 저자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책은 AI가 의료·과학·교육·산업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슈퍼 엘리트들은 어떤 사상으로 AI를 밀고 있는지, 전 세계는 AI 규제와 안전 문제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두루 살핀다. 그리고 끝으로 ‘대한민국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가장 절박한 질문 앞에 선다. 제조업 AI 전환, 금융 생태계,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시대와 불화하는 제도들……. 저자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답하며 ‘IT 현자’다운 진보된 관점을 제시한다. ‘AI 리터러시’가 생존의 조건이 된 시대,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은 당신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책이다.
0원 20,700원
박태웅 저 한빛비즈 20260320
인간을 초월하는 인공지능을 예언한 세계적인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의 특이점 논쟁 20년 만의 종결편! “특이점이 가까워졌다. 어느 쪽인지는 불확실하다(near the singularity; unclear which side).” - 샘 알트먼 오픈 AI CEO “우리는 특이점의 ‘사건의 지평선’ 위에 있다(We are on the event horizon of the singularity).”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전 세계가 기다려 온 레이 커즈와일의 신작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가 출간되었다. AI의 놀라운 진전이 연일 세상을 놀라게 하는 가운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에서 커즈와일은 오늘날 이미 현실이 된 그의 예측을 재평가하는 한편, 인간의 삶을 영원히 바꿀 ‘특이점’을 향한 발전의 다양한 사례를 제시한다. 1990년 《지적 기계의 시대》에서 인간의 지능을 넘어설 인공지능을 처음 언급하고 1999년 《21세기 호모 사피엔스》에서 AI가 결국 의식을 갖게 될 것이라 했을 때, 대다수의 학자들은 그의 주장이 최소 100년 이상 걸리리라 추정했다. 당시 대중에게 AI는 미지의 미래였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세상의 거의 모든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지금 젠슨 황, 일론 머스크 같은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의 리더들을 필두로 커즈와일의 특이점 예측을 재주목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신체 기능을 증강해 생물학적 한계를 뛰어넘는 수명 연장, 뇌를 클라우드에 연결해 수백만 배의 인지 능력을 실현하는 미래,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인공지능이 고용과 노동, 그리고 부에 미칠 영향, AI 윤리와 관련한 철학적 논쟁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책은 변화의 지평에서 인류가 마주해야 할 질문들도 촘촘하게 던진다. 나는 누구이며, 의식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지능은 AI와 결합해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을까? 그로 인해 변화할 인류라는 종의 미래를 우리는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생물학적 한계를 초월해 끝없이 진화할 인류의 미래가 점차 현실화되는 지금, 다가올 세상을 준비하기 위한 최고의 통찰이 이 책에 담겨 있다.
0원 27,000원
레이 커즈와일 저 비즈니스북스 20250613
★ 국내 최초 북미 글로벌 IT 출판사 판권 계약 체결! 영어판 출간 확정 ★ 하버드의과대학교수, 국회의원,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 창립파트너 등 국내외 전문가 강력 추천! ★ 코딩 몰라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앱을 만드는 시대를 위한 실습형 AI 코딩 입문서 ☆ 저자 직강 유튜브 강의, Q&A 채널 제공 ☆ 15가지 실습 프로젝트를 따라 하며 배우는 실전 개발 워크플로 매일 반복되는 일을 AI에게 맡길 수 있다면 어떨까? AI가 코드를 대신 쓰는 시대, 이제 코딩은 ‘배워야 하는 기술’에서 ‘활용하면 더 유용한 도구’가 되었다. 이 책은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탄생한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 최초의 AI 기반 코딩 입문서이다. 프로그래밍을 전혀 모르는 독자라도 책의 흐름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실제로 동작하는 웹 앱을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설치부터 실습, 오류 해결, 배포까지 이어지는 완성형 워크플로가 담겨 있어, ‘처음 만들기’의 장벽을 낮추고 ‘끝까지 완주하기’라는 성취감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특히 이 책은 단순히 프롬프트를 복사해 붙여 넣는 방식에 그치지 않는다.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어떤 구조로 앱이 작동하는지, 어떻게 응용해야 나만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지를 기초 원리부터 친절하게 설명한다. 덕분에 독자는 도구 사용법을 넘어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방식을 익힐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두고 “AI 시대, 인류의 마지막 코딩 책이 될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앞으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코드를 암기하는 법이 아니라, AI와 정확하게 협업하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AI와 함께 설계·구현·배포까지 해내는 진짜 코딩 경험을 시작해 보자!
0원 23,400원
조태호 저 한빛미디어 20251216
⟪듀얼 브레인⟫은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저자 이선 몰릭은 ⟨타임⟩에서 선정한 ‘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이다. 여러 AI 기업에 자문을 제공하고, 와튼 스쿨에서 교육에 AI 활용을 접목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런 저자가 생성형 AI를 둘러싼 모든 것에 관한 최고의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AI를 둘러싼 장밋빛 미래와 종말론의 소음을 뚫고, AI라는 동료와 함께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실용적인 관점에서 접근한다. 챗GPT를 비롯한 LLM의 특징과 한계에 관해 명확히 알려 주고, AI를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원칙과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AI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그 가능성을 전문적인 시각에서 분석한다. “2025년은 AI에 결정적 한 해가 될 것이다.”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의 말대로 전 세계가 AI 전쟁에 돌입했다. 눈앞에 무한한 가능성과 기회의 시대가 열린 셈이다. AI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안다면 새로운 세상에서 누구보다 우위에 설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주목한다면, 그 기회는 당신의 몫이 될 것이다.
0원 18,900원
이선 몰릭 저 상상스퀘어 20250319
한국 ETF의 아버지, 현직 자산운용사 대표가 전하는 기술 혁신 시대에 부를 키우는 실질적 방법 “미래 성장에 장기 투자하라!” ● 대한민국 ETF 창시자, 테크 투자의 선구자가 알려 주는 실패하지 않는 투자 ● 방향과 시간이라는 두 가지 기본 원리로 터득하는 부자가 되는 법 ● 투자 패러다임의 변화, ‘ETF’라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 더 넓은 세상을 보라!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여러 가지 투자 방법을 시도해 보지만 부의 길을 걷는 사람은 극소수다. 그런데 여기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외치는 사람이 있다. ‘한국 ETF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배재규 대표다. 25년 넘게 자산운용업계에서 일하며 수많은 투자법과 노하우를 터득한 그는 사람들이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는 노력과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투자 ‘방법’이 잘못되어서라고 말한다. 방향과 시간만 올바로 이해하면 모두가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그의 투자 철학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미래 성장에 장기 투자하라”다.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한 번의 투자로 돈을 버는 방법이 아닌, 투자로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알려 준다. 이 책에는 전설적인 투자 대가들의 투자 원칙에서부터 금융위기, 코로나19, 닷컴 버블 등 거대 이슈가 생겼을 때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고 회복하고 또 변화했는지, 무엇보다 AI로 다시 한번 세상의 패러다임이 달라질 현재의 변혁기에 투자 시장이 어떻게 움직일지에 관한 내용이 모두 담겨 있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매일 시장을 들여다보지 않아도 실천할 수 있는 성공의 길을 제시하는 우리 시대의 투자 바이블이다.
0원 18,000원
배재규 저 이든하우스 20251130
★ ‘당근’의 진짜 AI 활용과 개발 이야기 ★ 사용자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당근 팀의 여정을 만나 보세요. ‘AI로 과연 될까?’라는 질문은 ‘AI로 어떻게 하면 될까?’라는 고민으로 이어졌습니다. 엔지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운영 매니저, 누구든 문제의 중심에서 AI를 도구로 삼아 새로운 길을 만들어갔습니다. 이 책에는 커서로 바이브 코딩, MCP 개발, AI 에이전트 플랫폼 개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 고도화를 통해 사용자의 경험을 극대화 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AI 물품 추천, AI 게시글 작성, AI 시세 조회, CS 챗봇처럼 외부 사용자를 위한 사례부터 리뷰 자동 리포트 발행, 온콜 업무 단축, 임베딩 시멘틱 캐싱, 운영업무 자동화 등 내부 구성원을 위한 사례까지 다양한 실험과 성장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책은 AI가 만든 파도 위에서 혁신하고자 하는 모든 분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0원 19,800원
당근 팀 저 골든래빗(주)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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