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도시에 가도 쇼핑몰은 왜 늘 익숙할까?
익숙한 풍경에 놓쳐온 이야기들
쿠팡의 로켓 배송, 마켓컬리의 새벽 배송으로 생필품과 식재료를 구매하는 것이 일상이 되고, 트렌비 같은 쇼핑 어플로 명품까지 터치 몇 번으로 쉽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는 시대다. 소비는 더이상 특정한 장소에 제한되어 있지 않다.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물건을 사기 위해 쇼핑몰로 향했다.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보낸 주말의 시간, 친구들과 배회하던 십대의 오후, 처음으로 혼자 돌아다니며 세상을 탐색하던 순간들까지. 쇼핑몰은 개인의 성장과 도시의 변화가 동시에 이루어진 장소다.
사물을 경험하는 가장 깊은 시선을 전하는 지식산문 O 시리즈의 아홉 번째 작품 『쇼핑몰』은 이 익숙한 공간의 역사와 의미를 개인의 기억과 인문학적 통찰을 통해 탐구한다. 저자 매슈 뉴턴은 쇼핑몰의 탄생과 확산, 그리고 쇠퇴의 과정을 자신의 삶의 시간과 겹쳐 서술하며 그 공간에 어떤 열망과 환상, 그리고 욕망의 구조가 축적되어왔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0원 → 13,500원
매슈 뉴턴 저
복복서가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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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에 빠진 한 여자가 가난과 시련, 그리고 죽을 만큼 아픈 슬픔을 겪고 나서야 소망을 발견하고 인생의 참된 의미를 되찾기 시작한다는 내용의 흔해 빠진, 어쩌면 진부할지도 모를 이 이야기는 필자가 직접 겪거나 아니면 옅게 스쳐 지나간 어떤 이들의 인생 속에서 각각의 어느 조각을 뽑아내 이리저리 끼워 맞춰 만든 것이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새빨간 구라이면서 동시에 지금 우리가 처한 바로 그 현실이기도 하다. 필자는 이 소설, 『쇼핑중독』을 통해 인생을 살아가는 단 하나의 힘, 그것이 소망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0원 → 12,600원
비온다 저
지식과감성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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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한밤중에 민서는」 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던 강애영 소설가가 《실천문학사》에서 두 번째 작품집 『네모 쇼핑센터』을 출간했다. 이 소설집에는 일곱 가지 빛깔의 무지개처럼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그려낸 일곱 편의 빛나는 단편 소설들이 수록되어 있다.
본인의 이름이 아닌 숫자로 명명된 인간의 형상을 그린 「5번의 다이어리」, 출산 과정에서의 극심한 통증을 완화시키는 「라마즈 호흡법」, 군부의 탄압으로 희생된 선배의 동상 제막식 참석을 통해 지나간 젊은 날의 기억과 역사의 뒤안길을 그린 「제막식」, 열정으로 가득했던 대학 동아리 회원들이 여전한 모임을 통해 잃어버린 대의를 추억하며 세월의 무게에 짓눌린 채 완전한 이상이 퇴색해 버린 시대에서 나름의 의미를 찾아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수민회」, 세모 그룹과 구원파 그리고 세월호 침몰 사고와 유병언의 도피행각을 소설화한 「네모 쇼핑센터」, 부친의 바다 사고사와 5.18의 트라우마로 가출한 남편의 문제로 늘 아픔 속의 일상이지만, 오히려 그 속에서 살아갈 힘을 찾아내는 여주인공의 상처, 견딤, 회복의 과정을 그린 「봄날의 바다」, 혈연 때문에 평생을 성 정체성을 숨겨오면서 살아온 성 소수자의 커밍아웃coming out의 용기를 그려낸 「연분홍색 크림통」이 바로 빛나는 일곱 편이다.
이 일곱 편에 대해 허희 해설가는 ‘작가는 저마다의 과업에 직면한 인물들의 행로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펼쳐 보인다. 소설 속 인물들이 상처, 견딤, 회복의 메커니즘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더욱 정확하게 알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각 인물의 선택이 일견 소소해 보일지라도, 그 안에는 각각의 절실함이 담겨 있다. 전 생애를 건 도전, 성공만이 아니라 실패까지도 긍정하면서 일곱 편의 단편은 그러는 동안 우연히 발견되는 인생의 낯선 의미를 리얼하게 전해준다’고 평하고 있다.
0원 → 13,950원
강애영 저
실천문학사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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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 속 소비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단계별 예산 전략을 정리한 실용 지침서입니다. 초기 지출 파악부터 예산의 기초를 다지는 과정, 필수와 욕구의 구분, 충동구매를 막는 방법까지 기본 원칙을 명확하게 안내합니다. 월지출 계산과 카드비 통제, 지출 한도 설정, 할인 전략 이해 등 실제 소비 패턴을 바로잡는 방법도 다룹니다.
식비 절약과 장보기 구성, 브랜드 비교법, 대체품 찾기처럼 생활밀착형 팁을 제시하며, 의류 구매 시 예산 관리, 세일 활용 요령, 중고 사용 전략,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소비 태도 역시 실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0원 → 14,900원
백수 저
부크크(bookk)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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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여행의 진짜 재미, 맛집과 쇼핑과 관광.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식당에서 주문하고, 시장과 매장에서 흥정하고, 관광지를 누비는 모든 순간에 필요한 스페인어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이 책은 스페인 본토가 아닌 중남미(라틴아메리카) 스페인어를 기준으로 합니다. ustedes 표현과 세세오(seseo) 발음, tomar el bus(버스 타기), carro(자동차), manejar(운전), jugo(주스), papa(감자) 같은 중남미 어휘를 그대로 살렸습니다. 멕시코, 콜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 칠레 등 어디서나 통하는 중립적인 표현으로 골랐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대중교통, 렌터카, 길 찾기, 식당, 카페, 쇼핑, 관광지까지 12개 장 216개 표현 수록
2. 모든 문장에 한글 발음 표기 제공, 처음 배우는 분도 그대로 읽으면 통합니다
3. 실제 여행자가 겪는 36개 당황 사건과 대처 표현 수록 (메뉴 품절, 길 잃음, 바가지, 환불 거부 등)
4. 핵심 키워드 72개, 부록 4편(음식 메뉴 용어, 의류 사이즈 변환표, 쇼핑 결제 표현, 식당 주문 체크리스트)
5. B6 포켓 사이즈, 가방에 쏙 들어가는 휴대성
[추천 독자]
중남미 자유여행에서 맛집과 쇼핑을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
식당 주문과 가격 흥정을 스페인어로 해보고 싶은 분
스페인 본토가 아닌 중남미 여행을 계획하는 분
대중교통과 렌터카로 현지를 누비고 싶은 분
말하고 떠나자, 트립스픽과 함께. 트립스픽 스페인어 시리즈 2권 여행편, 맛집부터 쇼핑까지.
0원 → 10,500원
언어공방 저
부크크(bookk)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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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짐을 풀었다면, 이제부터가 진짜 스페인 여행입니다. 마드리드의 Metro를 타고, 바르셀로나의 타파스 바에서 한 잔 시키고, 세비야의 좁은 골목에서 길을 묻고, El Corte Ingles에서 옷을 골라보세요. 트립스픽 스페인어 2권은 시내 이동부터 식당, 카페, 쇼핑, 관광지까지 여행 활동 전반에서 마주치는 스페인어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이 책은 1권과 마찬가지로 중남미가 아닌 스페인 본토(Espana) 스페인어를 기준으로 합니다. usted 격식 표현, c와 z를 부드러운 θ(쓰, 씨)로 발음하는 본토 억양, movil(휴대폰), zumo(주스), coche(자동차), autobus(버스), caña(생맥주), Bizum(스페인식 즉시 송금 앱) 같은 이베리아 어휘와 현지 결제 문화를 그대로 살렸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지하철, 버스, 택시, 렌터카, 식당, 카페, 쇼핑, 관광지까지 12개 장 216개 표현 수록
2. 모든 문장에 한글 발음 표기 제공, 처음 배우는 분도 그대로 읽으면 통합니다
3. 실제 여행자가 겪는 36개 당황 사건과 대처 표현 수록 (반대 방향 지하철, 미터기 안 켜기, 사이즈 없음, 환불 거부, 카드 결제 최소금액 등)
4. 핵심 키워드 72개, 부록 4편(음식 메뉴 용어, 의류 사이즈 변환표, 쇼핑 결제 필수 표현, 식당 주문 체크리스트)
5. 타파스, menu del dia, Tax Free 환급, Bizum 등 스페인 현지 식문화와 쇼핑 절차 반영
6. B6 포켓 사이즈, 가방 안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휴대성
[추천 독자]
스페인 자유여행을 즐기고 싶은 분
타파스 바와 식당에서 자신 있게 주문하고 싶은 분
Zara, El Corte Ingles 같은 매장에서 옷과 기념품을 직접 골라 사고 싶은 분
Metro와 시내버스, Cabify를 이용해 도시를 자유롭게 누비고 싶은 분
프라도 미술관, 알람브라 궁전, 사그라다 파밀리아 같은 명소를 둘러볼 분
말하고 떠나자, 트립스픽과 함께. 트립스픽 스페인어 시리즈 2권 여행편, 맛집부터 쇼핑까지.
0원 → 10,500원
언어공방 저
부크크(bookk)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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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문을 열고 나서면, 진짜 일본 여행이 시작됩니다.
지하철을 타고 맛집을 찾아가고, 이자카야에서 당당하게 주문하고, 드럭스토어에서 마음껏 쇼핑하고, 관광지에서 가이드 투어에 참여하는 순간들. 여행의 가장 즐거운 시간에 필요한 모든 일본어 표현을 이 한 권에 담았습니다.
트립스픽 일본어 2권은 여행지에서의 이동, 식사, 쇼핑, 관광을 다루는 실전 회화책입니다. 문법 설명도, 한자 암기도 필요 없습니다. 상황별로 정리된 표현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한글 발음 그대로 읽기만 하면 됩니다.
일본인이 실제로 사용하는 자연스럽고 정중한 표현만 엄선했습니다. 지하철 노선 확인부터 렌터카 반납까지, 메뉴 추천 요청부터 계산까지, 사이즈 교환부터 면세 수속까지. 각 상황에서 가장 먼저 말해야 할 핵심 문장과 후속 응대 문장을 함께 실었습니다.
당황 사건 코너에서는 반대 방향 전철을 탔을 때, 주문한 음식이 다르게 나왔을 때, 카드 결제가 안 될 때 등 여행 중 실제로 자주 겪는 문제 상황에 대한 대처 표현을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부록에는 음식 메뉴 용어, 의류 사이즈 변환표, 쇼핑 필수 표현, 식당 주문 체크리스트까지 수록하여 여행지에서의 모든 순간에 빈틈없이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일본 어디서든 말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일본 식당에서 당당하게 주문하고 싶은 분, 드럭스토어와 쇼핑몰에서 마음껏 쇼핑하고 싶은 분, 전철과 버스를 이용해 자유롭게 일본을 여행하고 싶은 분, 가볍게 들고 다닐 휴대용 회화책을 찾는 분께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0원 → 10,500원
언어공방 저
부크크(bookk)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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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무게에 지쳐 있다면
작은 작별 속에서 다시 살아갈 힘을 발견하라!
삶의 변두리를 포착하는 소설가 천선희의
작고 단단한 탈출의 기록
나는 지금, 어디쯤 날고 있을까?
여덟 개의 단편에는 삶의 변두리에 놓인 이들의 작고 고요한 탈출기가 담겨 있다.
날지 못하던 새끼 비둘기를 보살피고 끝내 떠나보낸 어느 날, 비만 클리닉에서 오가는 말들 속에 감춰진 결핍, 쇼핑 중독녀가 옷장 앞에서 맞이한 끝, 분노와 서러움이 차올라 터지기 직전인 ‘한 여성의 인생’, 이삿날, 반지하 방에서 먼지를 불며 지나간 시간을 떠올리는 순간, 처음으로 자신만을 위한 공간인 월세 35만 원 원룸의 문을 여는 남자, 지하 가게 안 작은 화장실에서 마주한 피로 그리고 짧은 휴가 뒤, 어머니의 손을 뒤로한 채 떠나는 딸. 각 이야기 속 인물들은 누군가와, 무언가와, 혹은 예전의 자신과 조용히 작별한다. 잠깐 멈추고, 오래 기억하게 하는 이 여덟 개의 이야기는 인간의 삶이 얼마나 작고도 단단하게, 때론 서늘하고도 따뜻하게 움직이는지를 보여 준다. 별일 아닌 것처럼 흘러가지만 그 속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어쩌면 아직 지나지 않은 이야기들이 있다.
크고 격렬한 결단이 아니라 지친 마음 끝에서 겨우 꺼낸 작은 용기들. 마침내, 누구도 아닌 ‘나’로 살아가기 위해 한 발짝 내딛는 순간의 이야기다. 소리 없이 부서진 관계들 사이에서 자신을 회복해 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아프지만 따뜻하고, 웃기지만 쓸쓸하며, 익숙하면서도 낯선 감정들. 날고 싶었으나 날 수 없었던 순간들을 기억하며 결국, 언젠가 다시 날게 되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다. 우리에게 가끔은 멈춰도 된다고, 잠깐 어디론가 떠나도 괜찮다고. 돌아올 곳이 있든 없든, 나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이 먼저라고 말해 준다.
0원 → 16,200원
천선희 저
북랩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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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 88,200원
하랑출판 편집부 저
하랑출판사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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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호텔 문을 열고 나서면, 진짜 여행이 시작됩니다.
지하철을 타고 맛집을 찾아가고, 현지 식당에서 당당하게 주문하고, 마음에 드는 옷을 골라 입어보고, 관광지에서 가이드 투어에 참여하는 순간들. 여행의 가장 즐거운 시간에 필요한 모든 영어 표현을 이 한 권에 담았습니다.
트립스픽 영어 2권은 여행지에서의 이동, 식사, 쇼핑, 관광을 다루는 실전 회화책입니다. 문법 설명도, 단어 암기도 필요 없습니다. 상황별로 정리된 표현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한글 발음 그대로 읽기만 하면 됩니다.
원어민이 실제로 사용하는 자연스러운 표현만 엄선했습니다. 지하철 노선 확인부터 렌터카 반납까지, 메뉴 추천 요청부터 팁 계산까지, 사이즈 교환부터 면세 환급까지. 각 상황에서 가장 먼저 말해야 할 핵심 문장과 후속 응대 문장을 함께 실었습니다.
당황 사건 코너에서는 반대 방향 열차를 탔을 때, 주문한 음식이 다르게 나왔을 때, 카드 결제가 안 될 때 등 여행 중 실제로 자주 겪는 문제 상황에 대한 대처 표현을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부록에는 음식 메뉴 용어, 의류 사이즈 변환표, 쇼핑 필수 표현, 식당 주문 체크리스트까지 수록하여 여행지에서의 모든 순간에 빈틈없이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여행지 어디서든 말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현지 식당에서 당당하게 주문하고 싶은 분
- 해외 쇼핑에서 사이즈, 환불 때문에 당황하고 싶지 않은 분
- 대중교통을 이용해 자유롭게 여행하고 싶은 분
- 가볍게 들고 다닐 휴대용 회화책을 찾는 분
0원 → 7,500원
언어공방 저
부크크(bookk)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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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킬러들의 쇼핑몰〉 원작
피로 물든 ‘머더헬프’의 마지막 이야기
스타일리시한 미스터리 액션의 대표작 『살인자의 쇼핑몰』이 드디어 완결편으로 돌아왔다. 〈새소설〉 시리즈 스물한 번째 이야기로 펼쳐진 『살인자의 쇼핑몰 3』는 1편의 반전과 2편의 스펙터클은 물론, 울림과 감동까지 담아 대서사의 마지막 장을 완벽하게 장식했다. 새롭고 기묘한 인물들의 등장과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사건, 퍼즐처럼 맞아 떨어지는 진실의 조각들이 우리의 신경세포를 끊임없이 자극한다. 흡입력 있고 시원시원한 이야기가 ‘믿고 보는 강지영’을 다시 한번 증명할 것이고, 펄펄 끓는 한여름 더위를 경쾌하게 날려줄 것이다. 이제, 피로 물든 쇼핑몰 내부로 진입할 시간이다.
0원 → 12,150원
강지영 저
자음과모음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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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1세대 창업 컨설턴트의 구체적이고 진짜 실속 있는 인터넷 쇼핑몰 창업 가이드!
모바일 쇼핑몰부터 정부 창업 지원까지
《쇼핑몰 창업노트》
창업을 할 때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일까? O2O(Online to Offline), O4O(Online for Offline) 스타트업이 뜨듯이 이제는 온라인, 한 발 앞서 모바일 비즈니스까지 고려하지 않고는 어떤 창업도 생각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은 쇼핑몰 창업에 관심이 있어 1년 이내에 쇼핑몰을 오픈할 계획을 목전에 두고 있거나 쇼핑몰 구축 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싶은 독자, 쇼핑몰을 현재 운영하고 있는데 노하우 부족으로 성공의 팁에 목말라하는 독자를 위해 쓰여 졌다. 인터넷 쇼핑몰 창업 컨설턴트로서 15년 넘게 활동하며 정부의 창업 지원 평가 위원으로 활동하고, 10년 동안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해온 저자가 성공하는 쇼핑몰 창업 노하우를 단계별로 공개한다.
저자는 쇼핑몰 창업 컨설턴트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창업자의 퍼스널 브랜드 수립부터 사업성 및 비즈니스 모델과 쇼핑몰 상권 분석, 사업계획서 전략 구상, 인터넷 쇼핑몰 구축, 경쟁력 있는 상품화 컨셉, SNS 마케팅부터 특히 요즘 핫한 유튜브 동영상 마케팅까지 단계별로 낱낱이 알려준다. 또한, 오픈 마켓과 더불어 쇼핑몰 시장의 새로운 비즈니스 트렌드인 O2O 비즈니스, 큐레이션, 서브스크립션 커머스를 통해 고객 중심의 인기 있는 쇼핑몰을 만들기 위한 방법 외에도 재구매를 부르는 고객 관리 노하우, 정부의 창업 지원 제도 활용까지 상세히 소개한다. 책장을 넘길 때 마다 저자의 구체적이고 실속 있는 가이드에 깜짝 놀랄 것이다.
이 책 한 권이면 창업 아이템부터 플랫폼, 쇼핑몰 벤치마킹에 마케팅 전략, 고객 재구매 전략까지 끝낼 수 있어 쇼핑몰을 염두에 둔 비즈니스 창업을 목전에 둔 예비 창업자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0원 → 25,200원
황윤정 저
성안당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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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쇼핑' 산업의 실태를 고발하다!
『인체 쇼핑』은 인체 조직이 상품으로 전락한 현 상황을 ‘인체 쇼핑’이라고 명명하고, 이에 대한 범세계적 실상을 알리면서, 현상에 대한 과학적, 철학적, 사회적, 윤리적, 법률적 고찰을 시도한다. 몸의 대상화, 상품화, 그로 인한 착취의 문제를 거론하고, 사유재산권과 특허에 대한 법조계의 사상적 배경을 소개한다. 또한 여성학자의 시각에서 인체 쇼핑과 관련해 여전히 여성에게 가해지는 폭력을 강조하고, 우리 몸의 상품화를 ‘몸의 여성화’라는 개념으로 풀어냈다. 이 책은 윤리 문제에 둔감해지기 쉬운 우리에게 균형 잡힌 정보와 관점을 주어, 생명공학에 헛된 희망을 품지 않고, 생명공학의 발전상에 대한 과대광고의 이면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냉철한 눈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0원 → 0원
도나 디켄슨 저
소담출판사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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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직접 말하는 영어회화 훈련!
회화 실력 향상을 위한 영어 말하기 프로그램 「SAY SAY SAY」시리즈 『외식 쇼핑』. 이 책은 외식&쇼핑에 필수적인 상황과 단어는 물론, 다양한 문장으로 확장이 가능하게 하는 패턴 적용 훈련이다. 외식&쇼핑과 관련된 실제적인 대화문이 짧은 길이로 총 50개가 수록되어 있다. 대화문 속 필수 표현과 같은 구조의 문장을 직접 말해 보면서 회화 실력을 향상시키고, 대화문에 등장한 표현 중 통째로 외워 사용하면 좋은 표현들을 만화로 꾸며놓아 쉽게 기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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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A. Putlack 저
다락원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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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에서 벌어지는 왕과 왕비, 하녀의 깜찍하고도 유쾌한 계획!
2단계 시리즈 제17권 『왕의 쇼핑』. 이 시리즈는 이야기책 모음집으로, 사각사각 사과를 베어 먹듯이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며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시리즈는 총 3단계 중 두 번째 단계로,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의 사회성과 읽기 능력을 키워준다.
왕은 저금통에서 돈을 꺼내 세었어요. 그 돈으로 무엇을 하려는 걸까요? 왕비는 살을 빼기로 마음먹었고요. 그런데, 무슨 운동을 해야 할까요? 또, 하녀는 검은 새에게 다짐을 받아야 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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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크레빈 저
주니어김영사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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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마케팅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
24개국 국가 판권 수출
쇼핑을 과학으로 끌어올린 기념비적인 책
오프라인 리테일에 주목하라!
오프라인 소매 시장이 변화를 맞이하면서 오프라인은 끝이 났다고들 한다. 오프라인 소매업의 위기론이 계속 이야기 되는 이때, 『쇼핑의 과학』은 변화의 물결에서 오프라인 소매업이 어떻게 기본을 다지고 영감을 얻을 수 있는지 답을 줄 책이다. 『쇼핑의 과학』은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매해 5만에서 7만 명 사이의 쇼퍼들을 관찰하고 분석한 파코 언더힐이, 1999년에 쓴 『쇼핑의 과학』에 10년 동안의 새로운 조사와 연구를 더했다.
저자는 인류학에서도 관심을 두지 않은 ‘쇼핑학’이라는 분야를 개척하며 쇼핑을 과학으로 끌어올렸다. 『쇼핑의 과학』은 그 과학을 체계별로 세분화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초판에서는 다루지 않은 인터넷 쇼핑과 해외 진출, 현지 시장과 쇼핑몰에 대한 연구가 더해졌다.
0원 → 0원
파코 언더힐 저
세종서적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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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 임세영의 첫 쇼핑 에세이
쇼퍼키드에서 최고의 쇼호스트가 되기까지,
일하고 몰입하고 사랑했던 임세영의 모든 순간들
“나는 왜 그것이 미치도록 갖고 싶었던 걸까?”
코로나 19로 인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요즘, 여가 방식도 달라지고 쇼핑 방법도 변화하고 있다. 특히 나다운 일상과 취향에 가치를 두는 소비 방식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소비는 생활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 자기 정체성과 지향점을 드러내는 매개가 되었다. 단순히 물건을 구입하는 것이 아닌,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자 나를 돌보는 방법이 된 것이다. 옷을 잘 입는 사람보다 자기 스타일이 있는 사람이 더욱 멋진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나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진짜 스타일이 시작된다고 믿는 쇼호스트 임세영. 명실공히 대한민국 간판 쇼호스트 임세영의 쇼핑 에세이가 첫 출간되었다. ‘매출 5,000억’, ‘완판 쇼호스트’ 등 화려한 수식어를 자랑하지만, 이런 단편적인 수식만으로 쇼퍼테이너 임세영을 온전히 설명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패션을 몹시 사랑했던 ‘쇼퍼키드’에서 최고의 쇼호스트가 되기까지, 그녀가 몰입하고 사랑했던 쇼핑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다. 그녀의 쇼핑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부터 일상을 길들여온 사소한 물건들, 인생의 결이 묻어나는 오래되고 각별한 물건들을 소개한다. 또한 자기만의 멋과 취향을 만드는 쇼핑의 디테일, 카메라 뒤에 펼쳐진 홈쇼핑과 마켓에 관한 우리가 모르는 쇼핑의 뒷면도 진진하게 그려낸다. 그녀의 힘 있고 경쾌한 언어는 독자를 유쾌하고 흥미로운 쇼핑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내가 누구인지를 깨닫는 과정에서 나의 취향을 똑바로 들여다보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이왕이면 쇼핑의 기준도 세울 겸, 나 자신을 제대로 들여다볼 요량으로 한 번쯤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정리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106쪽)
내가 아는 임세영은 대단히 명민한 감각을 지닌 사람이다. 그녀의 경쾌하고 힘 있는 언어는 물건에 적확한 의미를 부여하는 동시에 쇼핑의 유쾌함을 놓치지 않는다. - 디자이너 홍승완
이 책에는 쇼핑과 물건에 대한 무궁무진하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라이프스타일, 쇼핑 트렌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0원 → 14,850원
임세영 저
샘터(샘터사)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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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상황에 유용한 생활 중국어
실전 쇼핑중국어 정복 워크북
〈익히고, 말하고, 써보며 제대로 알아가는 쇼핑중국어〉
한-중 유학생, 쇼핑업계 종사자, 중국 기업 근로자를 위해 만든 현장 실무용 중국어 교재 : 이 책은 중국어 초·중급 회화 능력을 지닌 독자들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실제상황에 필요한 어휘들을 공부하고 좀 더 세련된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단어와 어휘를 익히고, 포인트 해설로 핵심사항을 정리하며 연습문제 풀기를 통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전 연습용 워크북이다.
0원 → 13,500원
신경숙 저
삼인행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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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꾸고 싶다고? 쉿, 가격은 비밀이야. ♥ =
새 학년 새 학기, 그것도 고등학교 입학식 날, 송이는 영혼의 단짝이라 믿었던 친구 주희를 잃는다. 성형으로 뜯어고쳐 몰라보게 예뻐진 주희가 송이와 절교하고 같은 반 인싸 무리에 합류한 것이다. 졸지에 왕따가 되어 화가 난 송이는 예뻐지면 친구를 사귈 수 있을 거로 생각해 노력하지만 역부족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 커뮤니티에 수상한 쇼핑몰 광고가 뜨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꿔주는 캐리체인 비밀 쇼핑몰에 놀러 오세요!”
얼굴부터 키, 성격, 능력까지 원하는 대로 다 바꿀 수 있다는데, 수상한 건 가격이 비밀이라는 것. 송이는 ‘보스 체리’라는 쇼핑몰 운영자의 유혹에 빠져 친구들의 비밀을 쇼핑몰에 팔기 시작한다. 그렇게 학교 여신이 된 송이, 그러나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여신 강림의 행복을 누리기 위해 송이는 톡톡한 대가를 치르면서 점점 나락에 빠져가는 자신을 발견한다.
예뻐지고 싶은 10대 소녀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린 『체리의 비밀 쇼핑몰』, 우리들 내면을 들여다보는 거울 같은 이야기를 만나보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꾸고 싶다고? 쉿, 가격은 비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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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 저
행복한나무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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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 인터넷 쇼핑몰 쉽다고 너도나도 쉽게 시작하지만, 정작 성공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이든 어떠한 사업이든 기술보다는 자금이 우선하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특히 정부정책자금 등을 활용한 창업 자금 및 경영 안정 자금 확보 방안에 중점을 두고 집필을 했으며 쇼핑몰 창업을 하고 제품이 팔리지 않는 이유와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홍보 전략, 유튜브 활용 등에 관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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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식 저
가나출판사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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